빙그레는 커피와 오크 향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아메리카노를 선보였다.
빙그레의 무라벨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 심플리 오크 아메리카노'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는 커피 제품으로,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 아메리카노에 오크통 숙성 위스키에서 영감을 받은 진한 향을 더해 새로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크 향을 담았지만 논 알코올이면서 제로 슈거 제품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깔끔하게 음용할 수 있다. 또 브라질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기존에 '아카페라 심플리'의 진한 커피 맛을 즐기던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제공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이색적인 향 체험과 함께 논 알코올 음료를 즐기는 트렌드에 발맞춘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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