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이 '검가드 인터덴탈 치간칫솔'의 전국 GS25 편의점 입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입점 제품은 잇몸 보호용 코팅 와이어와 V컷 브러쉬를 적용해 민감한 잇몸 부담을 줄이고 세정력을 높였다. 한국인의 치간 특성을 고려한 0.4mm 초극세 브러쉬와 L자형 컴포트 핸들을 적용해 안쪽 어금니까지 정밀한 세정이 가능하며, 개별 위생캡을 적용해 휴대성을 강화했다.
동아제약은 전국 GS25 유통망을 통해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구강 관리 용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입점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GS25 매장에서 2+1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하고 일상 속 치간 관리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1982년부터 쌓아온 오랄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잇몸질환 예방 전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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