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2026년 2학기 '상미당 행복한 장학금' 장학생 150명에게 총 2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상미당 행복한 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허영인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운영해 온 상미당홀딩스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 학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상미당 계열 브랜드 매장에서 근무하는 대학생 120명과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선발한 외부 장학생 30명 등 총 150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장학생 전원에게 전국 대학 평균 등록금의 50%에 해당하는 180만 원이 지급됐다. 상미당홀딩스는 2012년부터 이번 학기까지 총 3227명에게 약 57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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