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임직원의 자녀와 부모에게 회사를 소개하고 함께 추억을 쌓는 가족 초청 프로그램 '정다운 초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다운 초대'는 정관장의 바를 정(正)에 가족 간 따뜻한 정(情)을 더해 임직원 가족들이 일터를 살펴보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더하는 프로그램이다. 자녀 동반 20팀, 부모 동반 20팀으로 구성된 약 16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이 과천사옥을 찾아 업무 공간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사옥 견학부터 공예품 만들기∙정관장 농구 관람까지
KGC는 지난 4월부터 과천사옥에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자율좌석제와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다. 가족들은 사옥 내 사무공간과 홍보관 등을 둘러보고 사내라운지, 임직원 식당 등 편의 시설을 함께 살펴봤다.
지난 달 25일 자녀 초청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게임, 홍삼 키캡 키링 만들기, 캐리커쳐 등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서울랜드에서 놀이기구를 즐기며 가족 나들이를 이어갔다. 31일에는 임직원 부모님들이 자녀의 근무 공간을 둘러보고, 홍삼으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즐긴 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농구경기를 관람하며 함께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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