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총 상금 3억원을 걸고 '제31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고창에서 개최한다.
'매일 셀렉스배 제31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오는 11월 3일(화)부터 11월 6일(금)까지 4일간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컨트리클럽(Blue, Beach 코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11월 3일(화) 예선전을 시작으로, 4일(수) 본선 1라운드, 5일(목) 2라운드를 거쳐 상위 50위 이내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6일(금)까지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열전을 펼친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한국시니어오픈'은 만 50세 이상의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내셔널 시니어 타이틀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상금을 국내 시니어 대회 최고 규모인 3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며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고창군과 손잡고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대회는 단순한 골프 이벤트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복합 스포츠 상생 축제'로 치러진다.
매일유업의 관계사로 농촌 체험형 테마파크인 '상하농원'이 위치한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열리는 만큼, 스포츠를 매개로 전국 각지의 갤러리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고창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다.
상하농원은 '짓다·놀다·먹다'라는 운영 철학 아래 농부의 삶을 테마로 동물 체험목장, 수제햄과 치즈 등 먹거리 공방, 레스토랑, 파머스빌리지 호텔·글램핑 등 목가적인 풍경과 함께 공간 전반에서 농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1만5000평 규모의 수목원도 조성해 상록교목과 낙엽교목, 라벤더 등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식물들과 조경도 관찰할 수 있다.
'상하농원 무료입장' 혜택과 풍성한 이벤트
골프 팬들을 위한 역대급 갤러리 혜택과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대회 입장권을 소지한 갤러리는 대회 기간 나흘 동안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입장권을 지참할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고창의 대표 관광 명소인 '상하농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골프대회 현장을 찾은 갤러리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셀렉스 프로핏 Sports 드링크 와일드 초코(350mL)'와 '셀렉스 프로틴(125mL)' 음료 2종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대회 마지막 날인 6일 최종 라운드 시상식 직후 현장 추첨을 통해 △1등 프리미엄 LAB 퍼터(DF3, 1명)를 비롯해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숙박권(2명)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종합세트(5명) △상하농원 진(眞)유정란 3개월 정기구독권(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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