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회원사와 의료기기산업 관계자들의 정보 접근성과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노후화된 기존 홈페이지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오는 11월 2일 새롭게 단장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협회가 제공하는 정책·행정정보와 교육 및 지원사업,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회는 우선 복잡했던 기존 메뉴 구조를 사용자 중심으로 간소화해 주요 업무와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민원 안내와 교육 신청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챗봇을 새롭게 도입하고, 자주 묻는 질문(FAQ)도 체계적으로 정비해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새 홈페이지에는 주요 업무 퀵메뉴를 전면 배치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 표준을 적용했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도입했으며, 주요 민원 및 FAQ 검색 기능도 고도화했다.
김영민 회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단순한 디자인 개선을 넘어 회원사와 산업 관계자들이 겪던 정보 탐색의 불편을 줄이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업무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회원사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는 기존 도메인(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홈페이지)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