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가을의 맛을 담은 간식빵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가을을 대표하는 재료인 호박, 흑임자, 고구마 등을 활용해 일상 속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베이커리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 등 제품별 특색을 살려 다채로운 가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사르르 호박 카스테라 크림빵'은 인기 간식 '호박 인절미'를 뚜레쥬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한 입 크기의 부드러운 빵을 카스테라 가루로 듬뿍 감싸고, 속은 달콤한 호박크림과 호박고지를 넣어 호박의 달콤함과 포슬포슬한 카스테라의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바삭한 패스트리로 만든 퀴니아망은 오리지널과 흑임자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지널 퀴니아망'은 버터 풍미 가득한 패스트리에 달콤한 설탕을 카라멜라이즈해 바삭하게 구워냈다. '흑임자 퀴니아망'은 오리지널 퀴니아망에 깊고 고소한 맛의 흑임자를 듬뿍 더해 마치 깨 송편을 먹는 듯한 친숙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꿀맛 고구마 생도넛'은 고구마의 달콤한 풍미를 생도넛으로 담아낸 간식빵이다. 빵 속에 달콤한 고구마 앙금을 가득 채우고 빵 위에는 조청 시럽을 더해 풍성한 달콤함을 완성했다.
'흑임자 가나슈 바게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흑임자 바게트에 진한 풍미의 흑임자 가나슈를 가득 채워 넣어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