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0주년을 맞은 서울우유의 대표 어린이 치즈 '까요까요'가 누적 판매량 1700만 개를 돌파했다.
2016년 6월 첫 선을 보인 '까요까요'는 맛과 영양은 물론, 색다른 재미까지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기존 슬라이스 치즈와 다르게 동글납작한 알 모양의 신개념 치즈 간식으로봉지에 치즈 5알이 개별 포장돼 있어 아이들도 간편하게 하나씩 까서 먹을 수 있다. 디즈니 썸썸 캐릭터를 활용한 패키지와 캐릭터 스티커를 모으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치즈의 고소한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은 물론, 우유 칼슘 함유 등 영양까지 챙겨 남녀노소 누구나 영양 간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제품 라인업도 꾸준히 확장해 현재 △플레인 △딸기 △초코 △세븐베리 등 총 4종을 운영하고 있다. 또 휴대가 간편해 나들이나 외출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이에 힘입어 '까요까요'는 올해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1700만개를 기록했고, 제품 낱개 기준으로 환산하면 총 8500만 알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국민 1인당 '까요까요'를 약 1.7알씩 소비한 셈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하상원 팀장은 "지난 10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과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까요까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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