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에도 퀄리티가 있습니다"
유니베라가 알로에 발효 효소 '빌리브 알로 효소(BELIEVE ALO ENZYME)'를 출시했다.
신제품 빌리브 알로 효소에 들어간 알로에는 유니베라가 멕시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다. 이 알로에에 현미, 대두, 밀, 찹쌀, 서리태, 파로, 보리, 흑미, 수수 등 9종 곡물을 더한 10종 식물이 핵심 원료인 '알로에복합발효효소 UFAE10'의 바탕이 됐다.
발효균도 유니베라가 직접 개발했다. 유니베라가 특허 받은 알로에 유산균 '락토코커스 락티스(Lactococcus lactis) UAB10'(등록특허 10-2538644)으로 10종 식물을 72시간 이상 발효했으며, 1976년 창업 이래 이어온 유니베라의 알로에 노하우를 적용했다. 역가를 높이기 위한 정제 효소는 넣지 않았다. 원료부터 발효균, 발효 공법까지 차별화한 효소다.
역가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설계했다. 2024 국민건강통계 기준 한국인의 에너지 섭취 비율이 탄수화물 56.8%, 지방 26.6%, 단백질 16.6%라는 점을 반영해, 1포에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α-아밀라아제 50만 unit,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 3500 unit을 담았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은 물론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 밀 단백질인 글루텐과 글리아딘까지 분해하는 '멀티 스펙트럼 효소'로 설계했다.
부원료는 '쪼개고·내리고·다스리고' 3단계 콘셉트로 배합했다. 효소와 함께 파인애플추출물, 비타민B군(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을 넣고, 진피추출물분말과 생강농축분말, 매실추출분말, 식이섬유 2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을 더했다. 곡물의 고소함에 식이섬유의 단맛, 매실·진피·파인애플의 상큼한 끝맛을 조화시켜 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스틱형 2g 1포로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구성은 2g×30포×3박스(3개월분)이며, 1개월분(1박스) 단위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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