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소스'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2종은 3가지 감미료(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아스파탐)를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며,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소스 본연의 풍미를 살려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완성했다.
'저당 치폴레 소스'는 훈연 치폴레 페퍼의 매콤함과 토마토페이스트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튀김 디핑이나 부리또 등에 제격이다. '저당 갈릭 디핑 소스'는 은은한 마늘 풍미와 부드럽게 감기는 크리미한 텍스쳐로 피자나 각종 튀김 요리의 디핑 소스로 즐기기 좋다.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및 드레싱 시리즈는 3월 출시해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소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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