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질러 '볼케이노 육포' 출시

저온에이징 기술로 육즙 손실 최소화

이원식 기자 2026.10.01 16:13:44

샘표의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화끈한 매운맛을 제대로 살린 '질러 볼케이노 육포'를 출시했다.

신제품 '질러 볼케이노 육포'는 고기 본연의 풍미에 마늘과 양파의 감칠맛을 더하고, 씹을수록 입안에 퍼지는 매운맛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국내 육포 시장 1위의 기술력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의 황금 밸런스를 완성했다. 4℃ 이하에서 12시간 이상 천천히 숙성하는 저온에이징으로 육즙 손실을 최소화해 촉촉하고 부드럽다. 고기를 하나씩 겹치지 않게 걸어서 건조해 딱딱하지 않고 쫄깃하다.

한 봉 기준(30g) 단백질 12g이 들어있으며,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맥주 안주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고단백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이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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