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루나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1층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루나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인 '클라우드 레이어' 라인을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루나는 이번 팝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컬러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자신만의 메이크업 무드를 발견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팝업은 다양한 컬러를 자유롭게 레이어링하며 나에게 잘 맞는 컬러와 무드를 발견하는 체험형 메이크업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에 강점을 가진 루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쉬우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여기에 루나의 신규 라인 제품인 '클라우드 레이어 컨실 치크', '클라우드 레이어 블러 틴트' 등을 중심으로 방문객은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자유롭게 조합하며 자신만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 모델 레이와 함께한 신규 '클라우드 레이어' 룩북을 최초 공개한다. 팝업 공간뿐만 아니라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로 이어지는 주요 동선에도 루나와 레이의 신규 룩북을 활용한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소비자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루나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잘 맞는 컬러와 메이크업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험을 준비했다"며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우르는 토탈 메이크업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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