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던스가 9, 10월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를 순회하는 무빙 팝업 '마이 퍼스트 콜라겐'을 운영하며 20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오던스 '마이 퍼스트 콜라겐'은 앰버서더 리센느 원이와 함께 하는 2030 대상 캠페인으로, 콜라겐을 안티에이징이 아닌 메이크업 밀착과 일상 피부 관리를 위한 첫 단계로 제안한다.
이번 무빙 팝업은 일반적인 오픈형 팝업에서 벗어나 핵심 타깃인 20대 대학생들의 일상 공간인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학생들이 자신의 뷰티 루틴에 맞는 콜라겐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던스는 이번 팝업을 통해 콜라겐 펩타이드 세럼과 젤리 세럼 미스트 등 콜라겐 라인을 중심으로 20대의 일상과 메이크업 루틴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화잘먹' 콜라겐 루틴을 제안한다.
캠퍼스에 설치되는 트레일러에서 방문객들은 사전 설문을 통해 평소 선호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을 체크한 뒤, 쌩얼·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풀 메이크업·집중 피부 관리 등 각자의 뷰티 루틴에 맞는 '나만의 첫 콜라겐 루틴 카드'를 추천받는다.
트레일러 내부에는 추천받은 루틴에 따라 바이오던스 콜라겐 라인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제품 체험존이 마련된다. 콜라겐 세럼, 젤리 미스트, 겔 마스크, 토너패드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화잘먹' 콜라겐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무빙 팝업은 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 서울 주요 대학을 순차 방문하며, 바이오던스는 대학 총학생회와 대학생 커뮤니티와 연계해 20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이번 무빙 팝업은 대학 캠퍼스에서 20대 소비자들이 각자의 메이크업 스타일에 맞는 콜라겐 루틴을 발견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