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가 10월 한 달간 에버랜드 아메리카 어드벤처지역 특별 체험관에서 '달콤한 잠, 포근한 꿈'을 주제로 '2026 거품멍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첫선을 보인 거품멍전은 해피바스가 거품을 매개로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선보이는 체험형 전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는 해피바스의 프리미엄 바디케어 라인 '달잠'과 연계해,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순간부터 포근한 꿈속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공간으로 구현했다.
전시와 연계한 방문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장 내 미션을 수행하고 인증한 방문객에게 달잠 견본 2종 등을 증정하며,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한다.
이번 전시의 주요 제품인 해피바스 '달잠'은 하루 끝을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위해 지난 2월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바디케어 라인이다. 파우더리 라벤더 향을 담았으며 바디워시, 바디로션, 바디미스트 3종으로 구성했다. 달잠 제품은 올리브영과 네이버, 쿠팡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