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이 하반기 워크숍을 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에 대한 직원들의 역량을 높였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WM(Wealth Management, 자산관리) 시범사업 참여 28개 농축협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WM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산관리 전문성과 고객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상속·증여 등 고객 관심도가 높은 세무 사례를 살펴보고,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최신 시장 동향과 투자 전략을 분석하며 고객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다졌다.
또 농축협 현장에서 축적된 다양한 WM 상담 사례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고객별 자산관리 수요에 맞는 상담 방향을 점검하고, WM 서비스의 현장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고객의 시각에서 다각도로 접근할 수 있는 '현장형 WM'의 전문성이 농축협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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