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라네즈가 글로벌 앰버서더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202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5830만개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2026년에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소비자 투표로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슬리핑 마스크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3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며, '바운시앤펌 슬리핑 마스크'는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를 돕는다. 또한 '시카 슬리핑 마스크'는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라네즈는 이번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슬리핑 마스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4일부터 네이버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올리브영 명동 일부 매장에서 특별 혜택과 함께 한정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슬리핑 마스크의 차별화된 나이트 케어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피부 회복의 골든 타임인 밤 시간에 주목한 라네즈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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