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뷰티 브랜드 겔랑이 새로운 향수 '뤼르 블루 오 드 퍼퓸'의 글로벌 론칭을 기념해 파리에서 특별한 이벤트 '뤼르 블루(L'HEURE BLEUE)'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은 짙은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블루 아워'의 분위기를 담은 공간이 마련됐으며 겔랑의 앰버서더 송혜교가 참석해 우아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겔랑의 '빠뤼르 골드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과 '루즈 G' 립스틱을 활용해 자연스럽고 세련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특히 장미빛 립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뤼르 블루 오 드 퍼퓸'은 낮과 밤 사이 하늘이 푸르게 물드는 '블루 아워'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겔랑의 오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제품은 지난 9월 1일 국내 공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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