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29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제품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서초구 관내 어르신 200명과 인절미 만들기와 한가위 운동회 등 명절놀이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명절 특식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또 정성껏 작성한 카드와 함께 삼립 보름달빵과 크림빵을 선물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계열사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삼립은 서울·경기·충청·경상 지역 복지기관 14곳에 그릭슈바인 햄 세트와 올리브오일, 빵 등 총 6천여 개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파리크라상도 성남과 강원 지역 등 복지기관 4곳에 파리바게뜨 구움과자 세트와 롤케이크, 쌀 등을 전달한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 지역 행정기관과 협력해 관내 국가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삼립 제주흑돈햄 세트를 전달했다. SPC GFS는 양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삼립 하이면 우동과 보름달빵, 그래놀라 바 등이 포함된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SPL도 평택 지역 보육시설을 찾아 파리바게뜨 카스테라 제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섹타나인과 SPC PACK은 각각 서울 역삼동과 청주 지역 복지기관에 파리바게뜨와 삼립의 베이커리 제품을 지원하고, 장애인 및 아동 돌봄 활동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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