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대표제품인 '에브리타임'에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Hello Kitty)'를 입힌 '에브리타임 로얄 헬로키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정관장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여행 시즌을 맞아 건강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챙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출시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 대표 건강 브랜드인 '에브리타임'과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접목한 한정판 에디션으로 롯데면세점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에브리타임 로얄 헬로키티 에디션'은 2종으로 출시됐다. 헬로키티 캐릭터 포장을 입은 '에브리타임 로얄 20포'와 헬로키티 인형 키링 1개가 포함된 제품과 '에브리타임 로얄 50포'에 헬로키티 인형 키링 1개와 헬로키티 러기지택 1개가 포함된 제품으로 구성됐다.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대표 브랜드로 2012년 출시 후 누적 매출액 2조원을 기록하고,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되는 대표 K-건기식 제품이다. 스틱, 앰플, 필름 등 다양한 제형과 여러가지 맛으로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쌓는 간편한 건강 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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