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4년 연속(2023~2026)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뚜기는 △청년, 여성, 장애인 등 고용 확대 △유연근무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지역일자리 창출 △직무·디지털 역량 개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2025년 말 기준 오뚜기 전체 임직원 3,390명 중 여성은 2,188명으로 약 65%를 차지하며, 신규 채용자 232명 중 113명도 여성이다. 경력단절 여성 채용을 지속하는 한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오뚜기 프렌즈'를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근무환경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시차출퇴근제를 비롯해 장기근속 리프레시휴가, 임신·출산·육아 지원제도, 출산 축하 마일리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명상 등 웰니스 클래스(Class)와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오케어(O'care) 등 임직원의 신체·정신 건강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또 사내 MBA와 AI 교육, 직무별 교육 등 임직원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사업장 휴게공간 개선과 안전교육, 안전설비 확충 등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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