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강안·좋은문화병원)이 지난 12~13일 양일간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및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개최된 '제8회 부산유방포럼 2026'에 주요 의료진으로 참가해 전문적인 학술 역량을 선보였다.
포럼 둘째 날인 지난 13일 좋은강안병원 유방센터 전창완 소장은 세션 좌장을 맡아 최신 유방암 치료 지견에 대한 학술 토론과 심도 있는 의견 교류의 장을 이끌었다.
이어 진행된 세션에서 좋은문화병원 림프부종센터 김주형 센터장이 연자로 나서 '유방암 관련 림프부종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최신 수술 기법과 다학제 진료 체계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주형 센터장은 이날 "유방 건강의 더 나은 미래와 여성의 건강한 삶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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