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립 39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의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한 계열사인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랩, 유엔알리서치, 유엔에스바이오 직원 약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창립행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순서인 창립기념식과 2부 순서로 임직원 합창대회인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가 열렸다. 또한 당일 행사에는 '나의사랑 나의가족'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개최되어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였다.
창립기념식은 사가 제창 및 홍보영상 상영과 장기근속자 표창, 대표이사 기념사,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년 근속 5명, △ 25년 근속 8명, △ 20년 근속 7명, △ 15년 근속 19명, △10년 근속 40명으로 총 79명이 장기 근속 표창을 받았다.
강덕영 대표는 기념사에서 "회사가 39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회사가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노고 아래 회사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