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브랜드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정수리 볼륨을 위한 '볼륨 리페어' 라인 4종을 다이소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이소 대란을 일으킨 '블루비오틴'의 흥행을 잇는 야심작이다. 기존 제품이 세정력과 지성 두피 관리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3050 여성 소비자의 정수리와 뿌리 볼륨 고민을 정조준했다. '두피도 피부처럼' 씻고, 채우고, 마사지하고, 볼륨 살리는 4단계 홈케어를 제안한다. 전 제품 5천원으로 가격 문턱도 낮췄다.
특히 이 제품은 '3-스텝 볼륨 리페어 컴플렉스'를 적용해 단계적인 볼륨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순도 99%의 고순도 동백 PDRN으로 눌린 뿌리 볼륨을 케어하고, 프리미엄 소이 프로틴 발효물로 모발에 단백질 영양을 공급한다. 여기에 콜라겐 17형과 모발 펩타이드 5종을 더해 탄탄한 볼륨 케어를 완성했다.
'볼륨 리페어 앰플 샴푸'는 콩 단백질 발효물을 5만ppm 고함량으로 담아 앰플 수준의 고농축 영양 케어를 구현했다. 모공보다 작은 초저분자 입자가 거칠어진 헤어 표면과 머리카락 속 빈틈을 촘촘히 채워준다.
샴푸 다음 단계는 쫀득한 제형의 '두쫀팩'이 자리한다. '볼륨 리페어 스칼프 헤어팩'은 물기 있는 두피와 모발에 밀착되는 제형과 실리콘 프리 포뮬러를 적용했다. 두피 쿨링 효과와 모발 갈라짐 개선 효과를 갖췄으며, 사용 후 머릿결의 부드러움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보다 집중적인 두피 케어를 위한 '볼륨 리페어 마사지 앰플'도 선보였다. 360도 두피 마사지에 맞춘 트리플샷을 적용해 정수리와 헤어라인 등 원하는 부위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모다모다만의 '에어 웨이트 테크' 기술로 앰플의 무거움은 덜어내고 흡수력은 극대화했다.
마지막 단계인 '볼륨 리페어 듀얼 토닉'은 오일 에센스층과 수딩 토닉층을 1:5 황금 비율로 결합한 에센스 토닉이다. 프리미엄 동백꽃씨 오일과 맥주효모추출물이 단백질을 채우고,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가 두피 컨디셔닝을 돕는다. 헤어 세팅 성분 없이도 정수리 뿌리 볼륨을 연출할 수 있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확실한 정수리 뿌리 볼륨과 두피 탄력 강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했다"며 "가격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소비자 헤어 고민을 해결하고, 누구나 프리미엄 두피 홈케어를 누릴 수 있는 뷰티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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