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석 알맹이를 1,000℃에 구워서 발판 다시 개발
천기석을 분쇄하고 금형 틀을 제작하고 1,000℃ 이상에서 구운 다음에 플라스틱 틀에 천기석 알맹이를 끼워 넣은 새로운 천기석 발판이 개발돼 보급한다.
플라스틱판에 구멍을 내고 구멍에 천기석 알맹이를 끼워 넣고 중앙 안쪽에는 천기석 발매트의 지운구를 양쪽에 끼워 넣어 발바닥 중앙 내측을 자극하도록 했다.
천기석 발판을 만들기 위해서는 금형을 2개 제작했다. 하나는 플라스틱판이고, 또 하나는 알맹이 금형이다. 모양도 보기 좋으나 발판의 운동 효능은 우수하다.
천기석으로 만든 발판은 천기석 발매트가 있으며, 이번에 널리 보급하기 위해 저렴하게 다시 발판을 제작했다.
천기석 발판 - 자극 반응 강해
두꺼운 수건을 두겹 깔고 운동
서 있기만 해도 음양맥상 조절 - 걷기·뛰는 운동 음양맥상 조절 우수
천기석 발판을 개발하면서 필자는 지난 6월 말경부터 실험으로 발판 운동을 실시했었다.
천기석 알맹이가 다소 뾰족하여 처음에는 발바닥이 아파서 수건을 두 겹 깔고 양말을 신고 밟으니까 한결 덜했다. 수건을 두 겹 깔고서 위에 서서 음양맥상을 짚어도 음양맥상이 조절됐다.
필자도 혈압 기운이 있어서 항상 약간은 어지러웠고, 정신이 맑지 못하며 여러 가지 운동을 해도 신체가 무거웠었다.
처음에는 약 30분씩 며칠 운동하고 나니까 머리가 맑아지고 어지러운 현상이 없어지고 신체가 매우 가벼워졌다.
20여 일 운동하면서 머리, 심장, 신체가 대단히 가벼워져 가고 있어서 운동 효능이 매우 우수했다.
필자의 평상시 맥박수는 65박이었다.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고 30분 후에 음양맥상을 짚어보면 맥박수가 70박이면서 음양맥상이 조절되고 있었다. 중간중간에 음양맥상을 보아도 큰 변화가 없었다.
천기석 발판 위에서(제자리에서 뛰기) 10분간 뛰기 운동 후에도 음양맥상이 악화되지 않았고 맥박은 70박 정도였다.
매일 30~40분씩 운동 - 머리 맑아지고 신체 가볍고 피로감과 혈압 증상들이 없어지고 기분이 상쾌해져
피곤도 거의 느끼지 않아 - 10년 이상 젊어진 느낌
운동을 하면서 처음에는 다리가 뻐근하고 걷기도 약간 힘들었으나 며칠 반복적으로 계속하다 보니 뻐근한 현상은 많이 감소했고 걸을 때 하체가 매우 가볍고 튼튼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천기석 발판 운동을 약 2달 정도 하면서 필자의 무탈 상태는 대단히 좋아지고 있었다. 강의를 하거나, 출퇴근하거나, 운동, 여행할 때 약 10~20년 이상은 젊어진 느낌을 받는다.
머리가 맑아지고 어질한 현상이 없어지며 신체는 가볍고 이상 있는 증상을 느낄 수가 없었고 피로감이 없을 정도이다.
지금까지 다른 많은 방법을 이용하지만 최종적으로 무탈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최상의 방법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천기석 발판 사용법
바닥에 수건을 깔고, 발판 위에는 수건 두 겹을 깔고 운동
천기석 발판을 바닥에 놓을 땐 수건 1장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발판을 올려놓고 발판 위에 두꺼운 수건을 2장 깔고 그 위에서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한다.
천기석 발판 위에 수건 두세 겹을 올려놓고 운동해도 발바닥 압박 자극이 된다. 그래도 음양맥상 조절에는 변함이 없다.
서서히 제자리걸음 운동을 한다. 처음에는 천천히 한다. 걷기는 빠르게 걷는 것도 좋으나 천천히 걸으면 중력감이 있어서 운동 반응이 더 좋다.
매일 30~40분 정도 운동을 하면 처음에는 하지와 고관절이 뻐근하다. 심하면 2일에 1회씩 실시한다. 날마다 계속하면 좋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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