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8년 연속 대통령 메달 수상

금상 1개·은상 2개 획득… 자발적 직무 학습 및 업무 개선 성과 인정받아

홍유식 기자 2026.08.27 10:53:41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학습동아리 'NHIS High-Q'가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부분 금상을 차지하는 영애를 얻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이 지난 24일부터 열린 '2026년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통령 메달(금상 1개, 은상 2개)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등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산업현장의 자발적 품질향상 활동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공단은 2006년부터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며 내부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동아리를 출전시켜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25개의 대통령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구경북지역본부 'NHIS-High Q'가 서비스 부문 금상, ▲부산북부지사 '장기요양 CAD'가 CoP 부문 은상,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헬스AI즈'가 자유형식(서비스)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조준희 인재개발원장은 "현장에서의 자발적인 직무 학습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율적인 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홍유식 기자
- 대웅제약·프로메디우스, AI 기반 골다공증 위험 선별 솔루션 사업 제휴
- 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원데이 기업투어' 개최
-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글로벌 누적 설치 2천대 돌파
- 휴온스·휴온스랩, 주주 반대·증시 악화에 합병 전격 중단
- 서울시약,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장학금 및 영양제 전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