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원데이 기업투어' 개최

창립 100주년 맞이 청년 인재 육성… 현직자 멘토링·기업문화 체험 제공

홍유식 기자 2026.08.27 09:42:31

유한양행은 8월 26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26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손잡고 청년 구직자 대상 '원데이 기업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현직자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1명이 참석해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기업 소개 및 문화 탐방, 직무별 현직자 소그룹 멘토링 등 실질적인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Top 50' 진입을 목표로 내건 유한양행은 신의·성실·정직, 긍정적 사고, 목표의식, 도전 정신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위해 핵심 가치를 공유할 인재 확보가 핵심"이라며 "청년들이 직무 전문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유식 기자
-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글로벌 누적 설치 2천대 돌파
- 휴온스·휴온스랩, 주주 반대·증시 악화에 합병 전격 중단
- 서울시약,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장학금 및 영양제 전달
- 지오영, 창사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4년 온실가스 60% 감축
- 신라젠 'BAL0891',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