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트루스 오브 뷰티(Truth Of Beauty)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무신사 '스페이스 1 성수'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트오뷰 별별 문방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추억의 문방구를 Y2K 감성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메인 라인인 '비타 스노우 토마토'의 키 컬러인 민트 인테리어와 문방구를 연상시키는 간판·소품을 배치하고, 클릭커와 화장품 본품 뽑기 등 게임형 체험 콘텐츠를 더했다.
트루스 오브 뷰티는 앞서 무신사 성수 매장 오픈 당시 개점 첫날 준비 물량이 완판되며 성수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팝업은 당시의 관심을 체험형 브랜드 공간으로 확장한 것.
메인 제품은 브라이트닝 라인 중 '비타 스노우 흔적 스팟 크림'이다. 여드름 자국과 기미·주근깨 등 피부에 남은 흔적을 케어하는 제품의 특징을 문방구의 대표 아이템인 지우개와 연결해 '흔적 지우개'라는 콘셉트로 풀어냈다.
현장에서는 제품 테스트는 물론 화장품 본품이 경품으로 제공되는 뽑기 이벤트와 각종 소품을 활용한 체험, 인증사진 촬영 등을 즐길 수 있다.
트루스 오브 뷰티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흔적 케어'라는 메시지를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기획했다"며 "성수에서 보여준 관심을 바탕으로 브랜드 감성과 제품 스토리를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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