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밴스의원이 17일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태원 밴스의원은 임종현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를 맡아 개인마다 다른 피부 타입과 고민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진행한다. 보톡스와 필러를 비롯해 레이저 리프팅, 색소레이저, 제모 등 다양한 시술을 실시하며, 상담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와 개선 방향을 파악한 뒤 적합한 시술 계획을 수립한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운영한다. 평일과 주말 모두 별도의 점심시간 없이 진료를 진행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원하는 만큼 리프팅부터 피부관리까지 폭넓은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 장비도 갖췄다. 써마지와 울쎄라피 프라임 등을 비롯해 각 장비의 특성을 고려하고, 피부 탄력과 주름, 색소 등 개인별 피부 고민과 시술 부위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적용할 방침이라는 것이 병원 측의 설명이다.
임종현 대표원장은 "시술 과정에서는 정품과 정량 사용을 원칙으로 필러와 리쥬란, 써마지와 울쎄라피 프라임 등의 정품 및 정품 팁을 확인한 뒤 진행한다. 또한 충분한 상담을 통해 피부 타입과 민감도, 탄력 및 주름 정도 등을 살펴 개인별 상태에 맞는 시술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롭게 문을 여는 만큼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는 진료 환경과 장비를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충분한 상담과 정품·정량 사용 원칙을 바탕으로 개인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진료를 제공하고, 개원 기간에는 다양한 시술을 접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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