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새 볼뉴머 시술 프로그램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 공개

600샷 일회용 팁 출시, 시술 후 빌리로빈 앰플 연계해 콤비 솔루션 제시

김아름 기자 2026.08.14 16:39:44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기업 클래시스(대표집행위원 윤준오)는 지난 13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볼뉴머 VIP 고객 100명을 초청한 '볼뉴머 디너'를 개최하고, 600샷 일회용 신규 팁을 활용한 시술 프로그램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The Red Edition 600)'을 최초로 공개했다.

클래시스는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 프로그램을 위해, 얼굴 전체(풀페이스) 시술에 특화된 600샷 일회용 팁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1,200샷 다회용 팁과 함께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의료진의 다양한 시술 환경과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시술 옵션을 확대했다.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이 600샷 일회용 팁으로 볼뉴머 시술을 진행 후, '빌리로빈 앰플'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콤비네이션 솔루션이다. 볼뉴머를 통한 에너지 기반 시술과 '빌리로빈' 스킨부스터를 활용한 피부 관리를 연계함으로써, 단일 장비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EBD 장비와 스킨부스터를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한 통합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으로 시술 경험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볼뉴머 VIP 행사는 단순한 신제품 공개를 넘어, 볼뉴머의 주요 고객과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VIP 고객들은 '더 레드 에디션 600' 프로그램과 신규 팁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실제 볼뉴머 시술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클래시스는 고객의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 향후 마케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도 주요 고객과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클래시스는 지난 8월 11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 프로그램을 선공개했으며, 특히 외국인 환자 방문이 많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9월부터 정식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볼뉴머의 제품 선택 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볼뉴머 시술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며, "600샷 풀페이스 전용 팁과 빌리로빈 앰플을 연계한 솔루션으로 시술 후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해, 볼뉴머만의 차별화된 시술 경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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