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운정에 위치한 더으뜸정형외과가 척추·통증 치료 분야 권위자인 권원일 원장(통증의학과 전문의/세부전문의)을 초빙해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더으뜸정형외과는 이번 권원일 원장 합류를 기점으로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특히 정교하고 뛰어난 시술 역량을 갖춘 권 원장의 주도하에 방문 당일 진단부터 치료까지 가능한 '당일 검사 및 당일 시술' 시스템을 본격 구축했다.
바쁜 직장인과 평일 내원이 어려운 환자들도 여유롭게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주말병동'을 새롭게 오픈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도 크게 높였다.
권원일 원장의 주요 진료 분야는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경막외차단술, 감압신경성형술 등이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전공의 수료 및 통증의학과 임상의·외래교수를 역임한 그는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 분야에서 독보적인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권 원장은 고난도 신경·관절 치료와 선택적 경추간공 경막외차단술을 각각 5만례 이상 집도했으며, 경·요추 감압신경성형술, 고주파 수핵성형술 및 내시경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을 5천례 이상 성공적으로 수행한 베테랑 의료진이다.
또한 고도일 병원에서 부원장과 외국인 진료 전담의로 활동했으며, 일본 가고시마 의료원 통역 및 교육을 담당하는 등 활발한 국내외 학술·의료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신경성형술(RACZ)의 창시자인 닥터 라츠(Dr. Racz)와 전담 협진을 진행하며 그 실력을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더으뜸정형외과 관계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고도의 시술 노하우를 갖춘 권원일 원장을 모시게 돼 기쁘다"며 "당일 진료 시스템과 주말병동 운영을 통해 파주 운정 지역 환자들이 통증의 고통에서 빠르게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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