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국산 농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NH싱씽몰)에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작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에코이몰에서 사업 참여를 신청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거주지별 지정 쇼핑몰을 통해 1인당 연간 24만 원(자부담 20% 포함) 한도 내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주문할 수 있다.
농협몰에서는 경기(수원·용인 등 11개 시·군), 강원, 전북(익산, 완주 등 4개 시·군), 부산(기장, 해운대 등 10개 군·구), 대구, 울산 등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직접 집 앞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실시하며, 그 외 지역은 각 지역 지정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협몰(NH싱씽몰)은 지난 7월 20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공식 온라인 플랫폼으로 선정돼 전국 임산부를 대상으로 국산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