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피부과마곡점, 강서구 최초 '하이퍼 티타늄' 도입…2㎠+4㎠ 듀얼 핸드피스로 맞춤형 리프팅 시술 강화

정관모 기자 2026.11.06 11:42:26

닥터스피부과 마곡점이 서울 강서구 최초로 이스라엘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알마(Alma)사의 기존 티타늄 리프팅에서 한층 진화한 차세대 버전 '하이퍼 티타늄(Hyper Titaniu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하이퍼 티타늄은 기존 티타늄 리프팅의 B.T.S(Brightening•Tightening•Slimming) 효과를 기반으로, 2㎠와 4㎠ 듀얼 핸드피스를 적용해 보다 깊고 넓은 열 전달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티타늄이 진피층의 균일한 가열을 통해 피부결과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면, 하이퍼 티타늄은 더욱 깊어진 열 전달을 바탕으로 콜라겐 리모델링과 지방층의 열 반응까지 고려해 보다 강화된 리프팅 및 얼굴 윤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환자의 안면 구조와 피부 및 연부조직 상태에 따라 2㎠와 4㎠ 핸드피스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심부볼 처짐과 팔자주름, 턱선 및 페이스라인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사파이어 쿨링 기술을 적용해 시술 중 표피를 보호하면서 심부 조직에 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닥터스피부과 마곡점은 이번 하이퍼 티타늄 도입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리프팅 시술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시술 프로토콜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과거 강남 닥터스피부과 신사점에서 다양한 리프팅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고범준 대표원장은 "하이퍼 티타늄은 기존 티타늄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전달 범위와 깊이를 확장해 보다 다양한 리프팅 전략을 적용할 수 있는 장비"라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특성과 고민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시술을 통해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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