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코슈가 천종산삼 유래 산삼배양근을 담은 액상차 '산신령 150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산삼배양근 추출액과 농축액에 녹용, 침향 등을 배합한 일반식품이다. 하루 한 병씩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20mL 유리병 30병으로 구성했다.
원료의 출발점은 전남 모후산에서 발견된 천종산삼이다. 한국산삼감정협회가 수령 150년으로 추정한 산삼으로, 신제품에는 해당 산삼의 일부 조직을 배양해 얻은 산삼배양근을 사용했다. 제품명의 '150'은 배양근의 기원이 된 산삼의 추정 수령을 뜻한다.
산삼배양근은 산삼의 일부 조직을 영양분과 온도 등을 조절한 환경에서 배양해 얻은 뿌리다. 확보한 조직을 배양·증식해 원료를 지속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이앤코슈 장유호 대표는 "식물조직배양 기술로 귀한 산삼 조직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산신령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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