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서울 전역과 주요 핵심 상권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으로 새롭게 변화한 AGE20'S의 브랜드 철학과 세계관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월에는 아이브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리브랜딩을 본격화했다.
옥외광고 주력 제품은 지난 9월 출시한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다. AGE20'S만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브랜드 최초로 프렙(Prep)과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팩트에 조합한 제품이다. 제품 표면을 가볍게 긁으면 숨겨진 '히든 프렙'을 확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형이 특징이며,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잡티, 모공, 요철을 정교하게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 전역에서 폭넓게 브랜드를 노출하는 동시에 강남·홍대·이태원 등 28~34세 여성의 실제 생활·이동 동선을 고려한 상권을 집중 공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출퇴근과 쇼핑, 여가 등 소비자의 일상적인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품과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동선형 매체와 핵심 상권 매체를 함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 홍보를 넘어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앰버서더 레이와 함께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젊은 소비자들과 지속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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