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 전문 의료기관 GS안과(대표원장 김무연)가 글로벌 e스포츠 구단 T1 Entertainment & Sports (이하 T1)과 선수단의 눈 건강 관리 및 전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도의 집중력과 시각적 판단력이 요구되는 e스포츠 선수들의 눈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와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안과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T1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비롯한 다양한 e스포츠 종목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e스포츠 구단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와 폭넓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GS안과는 T1 소속 전 종목 선수단과 전속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정밀 안과검진과 개인별 눈 상태에 따른 전문적인 안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수단의 훈련 및 경기 일정을 고려한 예약·상담 체계를 통해 원활한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선수단뿐 아니라 T1 임직원 및 가족까지 의료지원 대상을 확대해 체계적인 눈 건강 관리와 안과 의료복지 증진에 협력한다.
아울러 양사는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눈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e스포츠와 의료 분야를 연계한 다양한 홍보 및 콘텐츠 협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은 "세계적인 e스포츠 구단 T1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e스포츠 선수들은 장시간 디지털 화면을 응시하고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정기적인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GS안과가 축적해 온 22년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T1 선수단과 구성원들에게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안과는 스마일프로, 스마일라식, 실크스마일, 렌즈삽입술 그리고 노안, 백내장, 망막 진료 등 시력교정 뿐만 아니라 안 질환에 이은 전문적인 안과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 및 e스포츠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선수단 눈 건강 관리와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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