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앰플엔이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3개 지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앰플엔은 이번 입점을 통해 메가팩토리 성남점과 금천점, 광교점에서 총 21개 제품을 선보인다.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온 브랜드 특성을 바탕으로 약국 유통 채널까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메가팩토리는 의약품과 건강식품은 물론 화장품까지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창고형 약국이다. 앰플엔은 기술력과 성분을 기반으로 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의 특성을 살려 약국 유통 채널과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입점 제품은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총 21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제품 '하이퍼샷' 라인 3종을 비롯해 올리브영 재구매 1위 제품인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기록한 '앰플엔 펩타이드샷 앰플 투엑스 대용량' 등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앰플엔 관계자는 "앰플엔의 이번 메가팩토리 입점은 브랜드 특성과 부합하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소비자들이 전문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 또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