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지난 9~10일 열린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경복궁 한복 연향'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경복궁 한복 연향은 한복을 입고 경복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복합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회당 1800명씩 총 3600명이 참여했다. 약 800명의 외국인 관람객도 함께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화수는 경복궁 경회루 인근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방문객에게 설화수를 상징하는 엠버 컬러의 초롱과 브랜드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 8mL를 증정했다. 참가자들은 초롱을 들고 경복궁 곳곳을 거닐며 한국 전통문화의 정취를 더욱 깊이 경험했다.
설화수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경복궁 한복 연향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