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르켓이 보이그룹 롱샷을 첫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하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라부르켓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웨디시 내추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롱샷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처음 선보인 아이돌 그룹으로 올해 1월 데뷔 후 빠르게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롱샷은 향후 라부르켓 'NEW 퍼퓸 컬렉션(오버나투르, 블릭스트, 디지르)'을 비롯해 스킨·바디·홈 케어 라인 등 전 제품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라부르켓은 롱샷과의 첫 협업으로 스웨덴의 숲과 사우나를 배경으로 한 데이즈드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 오율, 률, 우진, 루이 등 네 멤버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라부르켓이 추구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오는 15일부터는 서울 성수동 소재 무비랜드에서 '라부르켓 X 센트(Scent, 향기) 사우나 팝업'을 운영한다. 미니 사우나를 테마로 한 공간에서 사우나 향기 체험, 명상 챌린지, 트롤 포토존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라부르켓 제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팝업에서는 롱샷 멤버들이 직접 그린 트롤 캐릭터를 자수로 담은 사우나 햇(모자)과 라부르켓 오 드 퍼퓸으로 구성한 '센트 & 스팀 키트'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팝업 내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신세계V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라부르켓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과 롱샷만의 진정성, 가공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했다"며 "롱샷과 함께 라부르켓의 웰니스 철학과 북유럽 사우나 문화를 알리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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