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이 브랜드 모델 전도연과 함께 한 '바이오제닉 에센스'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초기초 소개편', '기초 전에 세포랩편', '기초를 살리는 세포랩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세포랩의 브랜드 철학을 '초기초(初기超)'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처음 공개된 초기초 소개편은 화면을 꽉 채울 만큼 클로즈업된 전도연의 얼굴과 그녀 특유의 질감이 풍부한 음성, 그리고 동음이어(同音異語)의 두 한자어 '初(처음 초)'와 '超(뛰어날 초)'의 그래픽을 활용해 '처음이 뛰어남을 만든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영상 후반부에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와 함께 '처음이 뛰어남을 만든다'는 카피를 배치해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의 연결성을 높였다.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프리케어 에센스로 유명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인체 유해 성분을 배제한 클린 뷰티 제품이다. 강력한 생명에너지를 상징하는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를 92.8% 고함량 함유하고 있으며, 인공 색소와 향료, 화학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전성분을 5가지로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도연 배우는 "화장품을 바르기 전에 먼저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해서 좀 생소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왜 가장 먼저 세포랩을 바르는지 알겠더라"며 "이제는 세포랩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세포랩만 바르고 쉬기도 한다"고 세포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포랩 관계자는 "김혜자, 김민하 배우에 이어 이번 전도연 배우와 함께하는 세 번째 캠페인에서는 피부 건강 본질에 천착해온 세포랩의 브랜드 철학을 '초기초'라는 핵심 키워드로 압축해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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