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랩신이 체취 원인균을 관리해 주는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땀과 피지 등 피부 노폐물이 체취 원인균인 '제로시스균'과 만나 발생하는 체취에 주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향으로 체취를 일시적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체취의 원인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귀 뒤와 목, 겨드랑이, 발 등 체취가 쉽게 발생하는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멘톨 성분을 함유해 샤워 후 피부 온도를 최대 8℃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제공하며,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도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과 과다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며, 사용 직후 피부 유분·피지량을 약 77.8% 개선해 미끌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가족이 함께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용 500mL 펌프 타입'과 운동이나 여행 등 외출 시 휴대하기 편리한 '외출용 200mL 캡 타입' 등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랩신 브랜드 담당자는 "체취는 단순히 땀 때문이 아니라 피부 환경과 체취 원인균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만큼 근본적인 원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랩신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는 체취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데일리 바디워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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