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스틱당 최저 99원 수준의 실속형 스틱커피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 마일드·아라비카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는 일상적으로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일드 기준 스틱당 최저 99원 수준이다.
이 같은 가격 경쟁력에는 남양유업이 보유한 자체 FD(Freeze Drying·동결건조) 커피 제조 인프라와 생산 역량이 기반이 됐다. 국제 생두 가격 상승 등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체 제조 설비와 생산 노하우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맛과 품질을 위한 제조 기술도 적용했다. '듀얼프레소'와 '아로마 키핑' 공법을 활용해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러운 밸런스의 '마일드'와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아라비카' 2종으로 구성됐으며, 휴대가 간편한 미니 스틱 타입으로 음용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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