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대표 양정호)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더마 스킨케어 신제품을 선보이며 약국 채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톰은 무신사 뷰티 홍대점 내 '뷰티온누리약국'에 단독 브랜드 매대를 마련하고 신제품 'ABC 세럼'과 'PPM 세럼'을 입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 'CPR 세럼'으로 약국 채널에 처음 진출한 톰은 현재 전국 약 300개 약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무신사 뷰티 홍대점 내 톰 매대에서는 ABC·CPR·PPM 세럼 3종과 PPM 크림을 비롯해 약국 전용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 등 총 10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톰은 피부 고민별 세 가지 핵심 성분을 조합한 알파벳 더마 스킨케어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주름 관리에 초점을 맞춘 콜라겐·PDRN·레티날 성분의 CPR 세럼에 이어, 트러블 관리를 위한 ABC 세럼과 피부 장벽 관리를 위한 PPM 세럼을 새롭게 추가했다. CPR 세럼은 레디영 약국 입점 첫 주 세럼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8월 월간 주문량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올해 초부터 약국 판매처와 더마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왔다"며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점 단독 매대 입점과 ABC·PPM 세럼 출시를 계기로 피부 고민별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톰의 신제품 ABC 세럼과 PPM 세럼은 18일부터 레디영 약국 전점과 도레미 약국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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