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현의원(원장 임정우)이 고우리 스킨부스터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피부 재생·안티에이징 관련 비수술 수요는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병원 측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이번 도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우리 스킨부스터는 액상 제형 특성상 뭉치거나 결절이 생길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이 장점이다. 병원 측은 앞으로 정기적인 피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술효과를 지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라현의원 임정우 원장은 "내원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관리받은 티가 나지 않으면서 피부를 좋게 만들고 싶어한다. 이번 고우리 스킨부스터 도입은 그런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술 도입에 앞서 다양한 임상 사례를 검토했고, 실제 시술 의료진 교육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술의 일관된 품질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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