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는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Dear Klairs)의 신제품 '블루 EGF 카밍 겔 마스크'가 지난달 진행한 선론칭 마켓에서 5일간 17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블루 EGF 카밍 겔 마스크는 클레어스의 민감성 피부 케어 노하우와 뷰드름 유튜버 인씨의 실제 피부 고민을 담아 공동 개발했다. 트러블, 붉은기, 흔적, 모공, 요철 등 인씨가 오랜 시간 겪어온 피부 고민을 반영해 턱 밑까지 감싸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클레어스 베스트셀러 '블루 드롭'의 주요 성분인 EGF와 5가지 아줄렌을 함유했으며, 캐모마일꽃수와 카페인을 더해 떼어낼 때까지 피부 속부터 촉촉한 수분감과 진정감을 느낄 수 있다.
지난 8월 말 인씨와 함께 진행한 선론칭 마켓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5일간 17만개 이상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인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품 개발 과정과 성분, 사용법을 소개하며 실제 피부 타입별 사용 후기를 함께 전했다.
이번 선론칭의 반응에 힘입어 클레어스는 지난 10일 정식 본론칭을 진행했으며, 이후 할인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제품은 클레어스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위시컴퍼니 박성호 대표는 "민감성 피부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브랜드의 노하우와 실제 피부 고민을 겪어본 인플루언서의 경험이 만나 완성된 제품"이라며 "선론칭에서 확인된 뜨거운 반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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