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TOUN28)이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새로운 안티에이징 라인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를 1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선공개 이후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바 있다. 지난 1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6 TOUN28 2.0 UNPACK-THE FIRST BLUE PEPTIDE'를 통해 제품과 연구 배경을 처음 공개한 이후에도 주요 매거진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등 참석자들의 관련 콘텐츠가 SNS에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톤28이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피부 연구와 제품 개발 경험을 집약해 선보이는 'TOUN28 2.0'의 첫 번째 제품이다. 핵심 성분인 Copper Tripeptide-1(카퍼트라이펩타이드-1)을 중심으로 피부 탄력과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톤28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성분과 제형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실제 피부 변화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는 과정에도 집중했다. 글로벌표준인증원 GSC안티에이징랩을 통해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제품 사용 후 피부 탄성 복원력과 피부 치밀도 등 피부 탄력과 관련된 주요 지표의 개선을 확인했다.
이 같은 연구 방식은 톤28이 지난 10년간 이어온 피부 연구의 연장선에 있다. 톤28은 2016년부터 약 4년간 3만건 이상의 피부 측정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전라남도 해남에서 무농약 병풀을 직접 재배하는 한편 자체 연구소를 구축해 원료부터 처방까지 연구 범위를 지속 확대해왔다.
특히 톤28은 브랜드 10주년을 기점으로 자연에서 얻은 원료에 연구개발과 데이터를 더해 효능을 구현하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 'Super Natural(슈퍼 내추럴)'을 제시했다. 자연 원료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와 기술을 더해 효능을 구현하고, 이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 TOUN28 2.0 UNPACK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방향성도 함께 공개됐다. 톤28은 지난 10년간 축적한 피부 데이터와 원료 연구, 자체 연구소를 통한 개발 과정을 소개하며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를 시작으로 이어질 'TOUN28 2.0'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톤28은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를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축적한 피부 연구와 원료 연구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효능을 확인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Super Natural'을 중심으로 고기능성 스킨케어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는 17일부터 톤28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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