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우리쌀·우리술의 매력을 알릴 국내외 대학생 100여 명을 선발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우리 쌀과 우리 술의 매력을 알릴 대학생 서포터즈 'K-라페크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라페크루는 국내 대학생 50명과 교환학생·어학당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 50명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4개월 간 2026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의 공식 서포터즈로서, 숏폼 영상 등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행사 홍보에 앞장선다.
이날 서포터즈는 위촉장 수여 및 활동 키트(KIT) 전달, 농업박물관 투어, K-라이스페스타 본선 진출 양조장인 '같이양조장'견학 등을 통해 우리 쌀과 우리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K-라이스페스타는 오는 11월 27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과 우리술 업체 25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리술 MBTI △우리술 도슨트 △전통주 창업 토크쇼 △막걸리 빚기 클래스 △어린이 쌀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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