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오는 29일까지 대한민국 축산 유통의 미래를 선도할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하반기 채용 규모는 총 48명이다. 모집 인원은 △축산물품질평가직(채용형 청년인턴) 22명 △행정직(통계, 채용형 청년인턴) 3명 △운영직(상담) 2명 △기간제 근로자(공인노무사 등)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9명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채용에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등을 위한 제한경쟁 전형을 포함해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방침이다. 또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성별, 나이, 학력 등 편견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전면 적용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중점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서는 9월 14일부터 9월 29일 18시까지 축산물품질평가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전형(축산물품질평가직, 행정직에 한함)은 10월 31일에 진행되며, 면접전형 등을 거쳐 11월 25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공고 내용과 절차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 및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 ALIO)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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