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가 신제품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레디는 2023년 스킨케어부터 선케어, 피부 톤 커버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3 in 1 '트루 톤 로션'을 출시하며 남성 커버로션을 비레디의 대표 카테고리로 성장시켰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3 in 1 기능에 파우더 기능을 더하며 한층 진화했다.
특히 신제품은 남성들이 베이스 메이크업을 사용할 때 느끼는 두꺼운 사용감과 묻어남 등의 불편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커버와 지속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 '티벳동생'과 공동 개발해 실제 남성 고객의 사용 경험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이 제품은 또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초슬림 커버를 구현해 피부 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자사 파운데이션보다 얇게 밀착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얇은 사용감과 함께 24시간 지속되는 커버력으로 오랜 시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해준다.
남성 피부 톤을 고려한 컬러 설계도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의 피부 톤 측색 시스템 '커스텀 매치'를 활용해 남성 716명의 피부 톤을 분석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21.5호와 어두운 피부를 위한 24.5호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비레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연스러운 커버와 가벼운 사용감, 지속력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남성 고객의 피부와 사용 경험을 세밀하게 분석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