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이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연무장길 99)에서 첫 브랜드 단독 팝업스토어 '소이빈 방앗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팝업 오픈 첫날인 9일에는 마녀공장 대표 라인 '퓨어 소이빈' 앰버서더 최미나수가 팝업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최미나수는 마녀공장 '소이빈 방앗간' 프레스 데이에 참석해 팝업 공간을 둘러보며 브랜드 대표 클렌징 라인인 '퓨어 소이빈'을 중심으로 구성된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했다.
마녀공장의 첫 단독 팝업스토어 '소이빈 방앗간'은 '빈틈없이 비우는 소이빈 방앗간'이라는 콘셉트로 실제 방앗간을 연상시키는 공간 연출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마녀공장의 클렌징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입장 및 포토존을 시작으로 소이빈 87g 계량, 제품 테스트, 소이빈 수확, 구매존 등으로 이어진다. 방문객이 마치 방앗간의 작업자가 된 것처럼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이빈 87g 계량하기'는 마녀공장의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이 소이빈 함유 87% 식물성 오일을 담고 있다는 제품 스토리를 체험 요소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준비된 소이빈을 직접 퍼 담아 정확히 87g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션 성공 시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200ml 본품을 증정한다.
제품 테스트존에서는 마녀공장의 대표 클렌징 라인인 '퓨어 소이빈' 5종과 신제품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라인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대표 제품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제품과 소비자의 접점을 넓혔다.
또한 공식 SNS 팔로우와 팝업 인증, 소이빈 수확 미션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증정 혜택을 마련해 브랜드 경험에 재미를 더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마녀공장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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