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일본 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스킨1004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도쿄 시부야 '미디어 디파트먼트 도쿄'에서 열린 큐텐재팬 '메가 팝업'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던 뷰티 제품을 오프라인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규모 행사로 92개사가 참여했다.
스킨1004의 메가 팝업 단독 부스는 현지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별 기획된 '센텔라 수딩케어 스페셜 세트'는 준비한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100ml',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3종 세트'도 높은 판매량을 이어갔다.
온라인에서도 관심 증가세가 나타났다. 행사 기간 스킨1004의 큐텐 공식 페이지 유입은 직전 동일 기간인 8월 20일부터 8월 28일 대비 70.4% 증가했는데, 이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의 관심뿐 아니라 큐텐을 통한 스킨1004 온라인 제품 탐색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킨1004을 운영하는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전항일 대표는 "이번 큐텐 메가 팝업을 통해 스킨1004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본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현지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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